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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더불어민주당

지자체장

대선 후보별 여성정책

여성의 동등한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차별 없이 자신의 꿈을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도록 문화와 제도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안희정 후보가 지향하는 양성평등은 누구도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민주주의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양성평등은 단지 여성과 남성만의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아이와 어르신, 장애인과 비장애인, 결혼이민자 가정을 포함하는 우리 모두의 주제로 확대되며, 경제적 번영과 정신적 품격의 균형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여성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권리를 보장 받을 때, 여성이 행복할 수 있고, 우리사회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사회의 자세와 문화, 제도가 달라져야 합니다. 지난해 여성과 남성,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보통의 관점에서 충청남도는 양성평등 비전 2030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여성의 동등한 사회 참여를 보장하고, 차별 없이 자신의 꿈을 성취하며, 행복 할 수 있도록 문화와 제도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 함께, 행복 양성평등 3대 프로젝트 1. 남녀동수 참여프로젝트 - 공공부문 임원 비중 30%로 확대 이후 단계적으로 동수 지향 - 민간협치기구 여성 참여 확대 - 젠더거버넌스 체계... 이전 발언 모두 보기

현행 공직선거법은 기간과 방법, 주체별 규제를 두어 유권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고 후보자 검증도 가로막고 있습니다. 특히, 선거 180일 전부터 선거와 관련된 정치적 의사 개진을 금지하고 있는 93조1항, 90조 등은 대표적인 독소조항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유권자 표현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93조1항 등 선거법을 즉각 개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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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었고,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금도 그렇습니다. 개헌여부 등과 별개로 '대통령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2015년 2월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정당득표율에 따라 국회 의석을 배분하는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계십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16년 8월, 선거권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자는 의견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를 올해 시행될 19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만 18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행 공직선거법은 기간과 방법, 주체별 규제를 두어 유권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고 후보자 검증도 가로막고 있습니다. 특히, 선거 180일 전부터 선거와 관련된 정치적 의사 개진을 금지하고 있는 93조1항, 90조 등은 대표적인 독소조항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유권자 표현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93조1항 등 선거법을 즉각 개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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