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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치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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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오 조회 7001

“좋은 정치란 인간의 선한 본성을 북돋는 정치이다.”  - 와글 <듣도 보도 못한 정치> 중에서


1. 좋은 정치가 되려면, 국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기준으로 ‘오늘 모든 국민이 같이 잘 사는 삶’을 제안합니다. 사리사욕 없이 이런 기준에 투철한 사람만 정치를 해야, 최선의 정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 저는 지금의 국회의원을 뽑아 국회를 두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직능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국가발전회의>를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인 직능단체 대표들이 모여, 나라 일을 의논하면, 전문성도 있고 지역구가 없기 때문에, 국가 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좋은 정치가 되려면, 국민의식도 변화해야 합니다. 거짓말하고 부도덕한 지도층을 용납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과 소속 집단의 이익만 생각해서, 사회 곳곳의 비리와 부정부패를 묵인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국민들이 자기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게 하는, 가치관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가치관 운동의 핵심은 인간의 본래 모습을 깨닫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래 모습은, 너와 나 사이의 좋은 모습, 같이 좋은 삶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모습은, 인간이 되는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5. 인간은 원초부터 서로 주고받는 소리를 공감하면서, 의식이 생기고 인간이 됩니다. 상대방과 공감의 소리인 말을 하면서,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대상은 나의 생명이고, 사람 사이는 본래 좋은 모습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본래 모습 때문에, 자기 중심의 욕망 추구로 사람 사이의 좋은 모습을 해치면, 인간다움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6. 국민들이 인간의 본래 모습을 알고나면, “같이 좋은 삶이 되면 좋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좋은 삶이 정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국민이 같이 잘 사는 삶’을 정치의 기준으로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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