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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인권 침해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사회 내에 혐오발언을 근절시키기 위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인권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을 해야 합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동, 청소년,  성 평등, 장애인, 저소득층, 다양한 성 정체성과 성 지향성, 이민자 ,다양한 형태의 가정 ( ex : 한 부모 가정, 동성 부부, 다문화 가정) ,탈북자, 노숙자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편견과 그 편견을 사회가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가,  피해의 심각성, 사회의 동조, 없애기 위한 사회적-개인적 차원에서의 노력 등을 심화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또한 단순히 주입식 강의만이 아니라  직접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예시 :  사회적 소수자인 강사 채용, 차별의 대상이 직접 되어 보는 실험, 차별 대상의 시점으로 제작된 예술작품 감상 보고서 작성,학생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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