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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선출됩니다. 지역구는 지역마다 한 명의 국회의원이 선출되며 이럴 경우에는 아무리 많이 득표해도 1등을 하지 못하면 국회의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레제의 경우 지역마다 1명씩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정당 득표율에 따라 차등적으로 국회 의석을 배분합니다. 결론적으로 새누리당이나 민주당 같은 거대정당의 의석을 줄이고,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들이 국회에 진출할 기회를 열어주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의 절반을 비례대표제로 선출하기를 제안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쉬우리라 생각합니다!

http://tvcast.naver.com/v/8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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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jun0414

각 정당에서 비례대표가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같이 제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 없이는 비례대표 비율이 늘어 소수정당이 국회에서 더 큰 힘을 가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당 지도부에 줄서기를 하는 등의 문화가 생길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미 그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chung_sanae

비례대표제 인원의 확대에는 기본적으로 동감하나, 현재의 정당문화에서 올바른 비례대표후보가 여야당에서 선출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엉뚱한 사람들이 후보로 선출될 것입니다. 당원에 의해서 정책 및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정치문화를 국민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과거 일부 노력도 있었지만, 국민은 스스로 의견을 내고 스스로 조직하여 정당을 만들고(해적당과 같은 사례) 스스로 대표들을 뽑는 정치문화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확정적인 50%제안에는 찬성도 반대도 못하겠네요. 비례대표인원을 확대하기 위해 선거법을 개정하자는 내용에는 찬성합니다.

손우정

헛... 잘못 눌러서 반대가 되었는데 로긴 하기 전이라 취소가 안되네요. ㅎ 일단 눌러진 김에... 비례대표를 반만 하는 건 혼합형인데....사실 비례대표는 100%로 해도 됩니다. 지역구 선거와 병행하되, 최종 숫자 비율은 정당 득표에 따라 비례적으로 배분하는 거죠. 다시 말해 지역구 당선자를 기준으로 의석을 채우되, 지역구 당선자가 득표율보다 모자라면 비례후보들로 채우는 겁니다. 그럼 지역구 당선자가 득표율을 넘어서면? 인정해 줍니다. 그래서 최종 국회의원 숫자는 항상 변동.

시스
찬성

반드시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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