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 논의를 청년이 모여 공-청-회

구직활동지원 - 청년수당 전국화

#취업준비가_두렵지_않도록_팍팍 : 모든 미취업청년에게 6개월 간 청년수당을 지급하고, 직업훈련과 취업알선 위주의 취업지원서비스인 취업성공패키지를 진로모색과 사회참여역량 강화 교육으로 개혁헤야 합니다.
이우고 같이가십사

수업 종료 종소리를 간결한 소리로 바꿉시다!

종소리 공모전은 학교를 우리 손으로 꾸려나가는 일이 그렇게 어렵거나 따분한 일이 아니고, 재미있고 유쾌한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학생들의 의해서 정해진 종소리가 블럭 수업 중 대화를 끊고 수업 진행에 방해될만큼 요란하다고 필자는 느꼈습니다. 따라서 수업 종료 종소리는 그렇게 크지 않아도 되는 만큼, 블럭 수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간결한 소리로(삐빅-)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이 제안에 공감하신다면 찬성 의견을 표해주시고, 다음 종소리 공모전에서 그 뜻에 따라 투표해주시리라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한국의 일제 쓰레기 영문법을 폐지하고 새로운 영문법을 들이자.

현대 영어 교육의 문제점은 문법 위주로 가르치고 시험받는다는 것이다. 일제시대때부터 형성된 한국 영문법은 현대 영어와 맞지도 않을 뿐더러, 실생활에 요긴하게 쓰는 경우가 적다. 12년동안 배워서 한마디도 못하게 만드는 교육 방식 폐지하고, 새로운 영어교육법을 만들거나 외국에서 들여오자.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까요?

찬성 : 하나라도 위배되면 즉각 탄핵  반대 :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 검토해야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수능을 폐지하고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모든 교육이 오로지 수능을 위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 실생활과 동떨어진 것들이 많다. 수능을 폐지하고 독일처럼 직업학교를 만들어야 한다.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청소년들이 교육감 선거에 참여할 수 있어야한다

청소년들도 교육의 주체로서 교육감 선거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학생이 직접 커리큘럼에 대해 건의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일방적인 비민주적 교육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난이도에 따라 과목을 세분화 시켜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 수학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너무 어려워져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많다. 이 수업을 수준에 따라 다양화시켜 아무도 그 과목을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임명직 고위공직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밝히게 해야 한다

일명 낙하산 인사가 매 정권마다 문제가 되고 있다.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장관, 총리 등 고위공직자 임명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의무적으로 밝혀야 한다. 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엄재연에 의해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대법관을 대통령이 임명할 수 없게 해야한다

헌법재판을 진행하는 대법관을 대통령이 임명해선 안 된다. 대통령이 헌법을 맘대로 수정할 수 있고, 지금 시국에선 탄핵이 무산될 수도 있다. 민의가 아니라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하는 헌법이 되어서는 안 된다. 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사법부를 독립시켜야 한다

법무부가 행정부 하에 있는 것은 삼권 분립을 해치는 것이다. 법무부에 대해 행정부가 영향력을 끼칠 수 없도록 해야 한다.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주민소환제를 실시해야 한다.

자격 없는 국회의원들을 탄핵할 수 있는 주민소환제를 실시해야 한다.2016년 12월 17일 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틴즈디모 - 청소년 공동회

양원제 실시

양원제 실시를 통해 권력을 더욱 분산시켜야 한다.제안: 이용기2016년 12월 17일 1차 청소년 공동회에서 제안됨.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

검사장 직선제

검찰 개혁을 위해 지방선거에서 검사장을 주민이 직접 선출하자는 제안에 대한 찬반투표~~!!* 검사장: 고등 검찰청과 지방 검찰청의 검사 중에서 가장 높은 직위 찬성요지 : 민주적 정당성 확보, 선출된 검사장이 정권의 정치적 의도를 막아낼 수 있다. 인사권의 다원화 반대요지 : 질높은 선거 기대하기 어려움, 선거비용 문제 발생, 정치적인 성향의 검사장 탄생으로 중립성 침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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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해산! 총대선 동시선거 찬반 투표!

민주당이 탄핵부결시 의원직 총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의원이 사퇴하면 국회는 해산됩니다. 우리 헌법에는 국회의 의원수를 200인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음으로, 민주당의원의 사퇴로 국회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탄핵안이 통과되더라도, 국회의원들이 총사퇴하고 총선을 다시 치르면 어떨까요? 박근혜 게이트에 책임있는 국회의원도 많고, 무능한 국회의원도 너무 많습니다. 아예 이런 국회도 해산하고 박근혜 게이트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새누리당도 심판하고, 정부견제의 간접적 책임이 있는 다른 정당도 책임을 지도록 하면 어떨까요? 그래서 이 썩은 나라판을 다시 깔아보면 어떨까요? 찬성: 탄핵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국회의원직 사퇴로 총선과 대선을 같이 치르자.반대: 국회가 해산되면 정국이 혼란하니 대통령 사퇴에만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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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청소년을 그저 보호와 감독의 대상으로만 여겨왔습니다. 청소년은 아무것도 모르며, 정치적으로 중립이어야 한다고 여겨져왔습니다. 그저 미래의 주인이라며 학교에서 얌전히 공부만 해야한다고 강요받았습니다. 집회나 시위에 나가는 청소년을 향해 너희가 뭘 아냐고 외치는 어른들을 우리는 너무나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청소년은 미래의 주인이 아닌 현재의 주인이며, 또한 타자가 아닌 주체입니다. 경험이 없는 민주주의란 공허할 수밖에 없습니다. 말로는 민주시민을 육성한다고 하지만, 청소년은 선거에 참여할 수도, 제대로 된 민주정치 교육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작게는 교육감부터 크게는 대통령까지, 모두 청소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만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은 자신의 의견을 정치에 반영하지 못합니다. 제대로 된 민주정치도 가르치지 않고 경험할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서 스스로 공부해 집회나 시위 등의 방법으로 정치에 참여하려하면 뭣도 모른다고 합니다. 이는 순환적 모순이며, 어른들의 말을 따라 정치에 관심도 없이 입시공부만 하며 자란 청소년들이 그렇게 입 닳도록 말하는 창의적인 민주시민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청소년을 미래의 민주시민이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현재의 민주시민으로 인정하고 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따라서 1. 만 16세 이상부터 모든 투표권을 보장하여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인정해주어야 합니다.2. 만 12세 이상부터 적어도 교육감 선거 등 청소년의 교육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선거에 투표할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3. 만 16세 미만의 청소년은 모의선거를 진행하여 그들이 정치참여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모의 선거를 진행하여 과반수 이상의 표를 받은 후보가 나올경우 실제 선거에 득표수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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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교과목을 정규교과목에 포함시키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프고 괴로웠던 역사가 무었일까요?저는 바로 일제 강점기가 가장 아프고 괴로웠던 역사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아프고 괴로웠기에 가장 잘 알고, 가장 잊지말아야하는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제강점기에 배울 수 있는 시간은 학교 역사시간에 조금 배우는 것이 전부입니다. 저는 일제 강점기의 역사만을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교과목을 정규교과목에 포함시켜 수업시간에 가르치고, 국어, 영어, 수학처럼 시험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픈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가해국가 뿐만 아니라 피해국가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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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치의 기준

“좋은 정치란 인간의 선한 본성을 북돋는 정치이다.”  - 와글 <듣도 보도 못한 정치> 중에서 1. 좋은 정치가 되려면, 국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기준으로 ‘오늘 모든 국민이 같이 잘 사는 삶’을 제안합니다. 사리사욕 없이 이런 기준에 투철한 사람만 정치를 해야, 최선의 정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 저는 지금의 국회의원을 뽑아 국회를 두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직능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국가발전회의>를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인 직능단체 대표들이 모여, 나라 일을 의논하면, 전문성도 있고 지역구가 없기 때문에, 국가 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좋은 정치가 되려면, 국민의식도 변화해야 합니다. 거짓말하고 부도덕한 지도층을 용납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과 소속 집단의 이익만 생각해서, 사회 곳곳의 비리와 부정부패를 묵인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국민들이 자기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게 하는, 가치관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가치관 운동의 핵심은 인간의 본래 모습을 깨닫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래 모습은, 너와 나 사이의 좋은 모습, 같이 좋은 삶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모습은, 인간이 되는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5. 인간은 원초부터 서로 주고받는 소리를 공감하면서, 의식이 생기고 인간이 됩니다. 상대방과 공감의 소리인 말을 하면서,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대상은 나의 생명이고, 사람 사이는 본래 좋은 모습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본래 모습 때문에, 자기 중심의 욕망 추구로 사람 사이의 좋은 모습을 해치면, 인간다움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6. 국민들이 인간의 본래 모습을 알고나면, “같이 좋은 삶이 되면 좋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좋은 삶이 정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국민이 같이 잘 사는 삶’을 정치의 기준으로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만큼은 '비폭력-평화 촛불집회'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비록 대통령의 스캔들로 시작되었지만, 지난 1차~4차까지의 촛불집회는 우리도 놀라고 해외도 놀란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100만명 이상이 모여 '무력', '폭력'을 내려놓으니 다양한 목소리가 표현되어지네요. 민주주의 집회의 새로운 전환점을 보는 것 같아 두근거렸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100만이 모여도 '얌전한 집회로는 그들이 콧방귀만 뀔 뿐이다~' 라며5.18민주화운동을 예로 들며 어느정도의 무력시위도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대통령-국민과의 대치 국면이 길어지면서, 이러한 '무력시위'의 목소리는 점차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촛불집회의 최종 종착지는 '무력시위'라는 씁쓸한 프레임에 또 갇히게되는 것은 아닐까요? 지금의 '평화적인 집회'로도 충분히 국민의 목소리가 관철될 수 있고,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증명되었으면 합니다. '평화적인 촛불 집회'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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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위해 노동교육 실행

흔히들 이런 말을 합니다 "요즘 어린 애들은 뭐든지 빠르고 앞서 가" 빠르게 습득하고 앞서 가는 만큼 요즘 청소년들은 예전보다 이른 시기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합니다. 현재 다양한 연령층의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그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용돈이 필요해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알바 같은 경우 몇몇의 청소년들은 근로계약서, 산재보험, 최저임금에 대해 놓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부당함을 겪는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 또한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학교에서 금연교육과 성교육을 하듯이 청소년 노동교육을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저임금과 근무시간 그리고 산재 보험과 근로계약서등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직접 최저임금을 계산하고 모의로 근로 계약서를 작성해보는 이러한 많은 경험등을 통해 학생들이 노동에 대해 배우길 원합니다. 청소년들에게 노동교육 실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찬성 해주세요.
우주당 플랫폼 & 커뮤니티

우주당은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플랫폼"을 지향한다

우주당을 만들면서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만들었고, 멀리는 유럽의 해적당과 같은 온라인을 이용한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정당도 꿈꾸긴 했습니다만, 그건 저의 개인 바램일 뿐. 앞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서 방향과 방법이 정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주당이란 명칭을 정할때에도 초기에 참여한 사람들의 투표로 결정했듯이, 우리가 정해야 할 것들을 함께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서 결정해 나가면서요. 우주당을 만들고 몇주간 많은 분들로부터 우주당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치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고 그런 곳에 참여하고픈 갈증을 가진 시민들도 많습니다. 우주당이 그런 곳인지 궁금한 분들도 많고 멀리는 어디까지 바라보고 있는지도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지금은 우리를 설명할 문구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주당은 디지털에 기반한 직접 민주주의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현하는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온라인 서비스만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이 곳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우주당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발언하고 공감하는 사람을찾아 활동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때까지의 정치로부터 소외되어왔던 상황을 극복하고 직접 그리고 함께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 곳이 우주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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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설립기준 완화

현재 정당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5개 지역에 각각 1천명의 당원이 있어야 합니다. 전국 5천명도 아닌 지역별 1천명씩이라는 것은 사실상 강력한 조직과 재력이 없는 한 정당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회적 소수자들이 자신들의 의지를 대변할 정당이 없다면 스스로 만들 기회가 사실상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현재 기성정당들은 국민들을 실망시켰습니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자신들의 의지를 대변할 정당을 만들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정당설립 기준을 완화해서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정치권에서 반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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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을 법적으로 의무화시키자!!

우리나라에 인권 침해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사회 내에 혐오발언을 근절시키기 위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인권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을 해야 합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동, 청소년,  성 평등, 장애인, 저소득층, 다양한 성 정체성과 성 지향성, 이민자 ,다양한 형태의 가정 ( ex : 한 부모 가정, 동성 부부, 다문화 가정) ,탈북자, 노숙자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편견과 그 편견을 사회가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가,  피해의 심각성, 사회의 동조, 없애기 위한 사회적-개인적 차원에서의 노력 등을 심화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또한 단순히 주입식 강의만이 아니라  직접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예시 :  사회적 소수자인 강사 채용, 차별의 대상이 직접 되어 보는 실험, 차별 대상의 시점으로 제작된 예술작품 감상 보고서 작성,학생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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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정당의 당론을 온라인 직접민주제 방식으로 정하게 해야 합니다.

  한 사안에 대해 각 정당들은 공식적인 입장인 "당론"을 정하고 이에 맞춰 대응합니다. 그러나 당론이 때론 국민의 의지와 상관 없을 때가 많습니다, 2013년 국정원 대선 개입때도 민주당 김한길 지도부가 정한 당론은 진상규명 의지를 찾아보기 어려웠고, 이것은 2014년 세월호때도, 심지어 최순실 특검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치권이 더 이상 국민의 의지를 정치에 반영해 주지 않는다면 정치에 직접민주적인 요소를 도입해 직접 의지를 정치에 반영해야 합니다. 이러한 직접민주제의 요소중 하나로 온라인 국민투표로 각 정당의 당론을 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당론이 정해진다면 정당들은 국민의 의지를 반영할 수 밖에 없으며, 나아가 국민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 정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 또한 높아질 것입니다. 다만 다른 정당의 당론 결정에 의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 한 사람당 오로지 한 정당의 당론 결정에만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불가피하게 타협이 필요하거나 비밀리에 당론을 급하게 결정해야 할 경우에는 명확한 기준을 각 정당마다 제시하여 그 기준을 어길 시에는 불이익을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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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차별 금지법안을 제정해 혐오발언을 했을 시 강력히 처벌합시다.

우리나라는 이미 UN과 국제 엠네스티에서 인권차별금지법안을 만들라는 경고를 수차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법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조항을 만들기는 했지만 법안으로 제정되지 않았으며 실제 처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오히려 혐오발언을 지적할때 불이익도 크고요. 또한 얼마 전 동성애 혐오발언 교사 사건을 시작해서 교사의 혐오발언, 부모의 혐오발언 등의 태그가 실시간 트렌드로 나와 혐오발언을 고발하였습니다. 그 많은 글들 중 처벌되었다는 건 극히 드문 것을 알수 있으며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인권의식이 부족함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 인권차별 금지법을 제정해 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아동,여성,가난 등 모든 사회적 소수자들의 혐오발언을 막아야 하며, 강력히 처벌해야 합니다. 동의하시는 분들은 찬성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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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을 추첨으로 선발해 봅시다!

우리는 사실 선거와 민주주의를 동일어 처럼 생각하는데요, 사실 선거라는 제도는 귀족정에 가까운 제도고 민주정에는 추첨이 적용되었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도. 예전에 구의회를 없애는 안이 진지하게 거론되었는데요, 현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구의회 기능을 대체하고 광역단위의 의회만 유지하는 안이었어요. 이게 통과될 뻔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재판할 때 배심원들이 사형이나 무죄냐도 결정하잖아요? 주민들 중 일정 수를 추첨으로 뽑아서 의회를 꾸리면, 지역 주민의 의사를 가장 대표성있게 반영할 수 있어요. 원래 의회가 엘리트들의 모임이 아니라 일반 국민을 축소한 곳이라는 의미인데, 이런 점을 볼 때 여론조사에서 추첨을 통해 표본을 추출하고 의견을 묻는 것처럼 추첨으로 의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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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입법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2014년에 여당과 야당은 세월호 특별법의 내용을 두고 협상을 벌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유가족들의 뜻이나 진상규명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 반영되기보다는 여당과 야당에게 유리한 내용이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아닌 시민들이 법안을 발의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적어도 이보다 훨씬 나은 내용의 세월호 특별법이 만들어졌을 겁니다. 정치인들은 선거가 끝나는 순간 그들만의 리그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시민입법 제도가 시행되면 시민들도 정치에 참여할 기회가 늘어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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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을 위해 필요한 일

- 의원들의 활동비 내역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 영국의 의회윤리감시기구 같은 감시기관을 만들어야 한다.- 한국 국회의원은 연간 8억원을 지원받는데, 미국 다음으로 많은 수준이다. 정책연구를 위한 지출이 아닌 것은 대폭 줄여야 한다.- 의원 세비 인상 요구하기 전에, 정치자금 사용처를 투명공개해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해라.- 후원금의 투명한 수입과 지출을 공개해라.- 정당과 시민단체가 국회의원의 공약이행 여부를 평가하여 발표한다. 거짓말을 하거나 약속을 어기는 사람을 다시 뽑지 않는다. 구체적이고 지킬 수 있는 공약을 하는 사람만 뽑아준다.국회톡톡에서 법안 제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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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문제 많은 성교육과 최근 '성교육 표준안'이 성소수자 배제, 기존 성고정관념 고착화 등으로 논란이 되었는데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은 너무 추상적이고 젠더 이분법적이며 성소수자가 배제되어있어 사실상 안전하고 폭력없는 성관계, 성정체성이나 성지향성에 대한 억압이나 혼란을 해결하기에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성폭력 예방교육에 있어서도 옷을 단정하게 입는다던지 늦게 돌아다니지 않는다던지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어떻게 하면 가해자가 되거나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지에 대해 교육하기 보다는 단순히 피해자가 되지 않는 교육을 통해 '피해자 다움' 같은 프레임을 덧씌워 피해자를 억압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했구요. 그러나 우리사회에는 예를 들어 드라마 하나를 보아도 여성의 의사는 무시한채 손목을 잡고 끌고가거나 여성의 거부를 앙탈이라며 거부로 받아들이지 않기도 하는 등 여성혐오가 만연하기에 안전하고 폭력없는 성관계에 있어 성인권의식의 향상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성교육은 너무 이성애 중심적이라서 성소수자 청소년들이 정체성이나 지향성에 혼란을 겪거나 안전한 성관계에 대한 정보를 얻기도 어려운 상황이구요. 너무 이론에 치우쳐 있어 실제 상황에서 피임법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청소년의 성이 억압당하는 문제점 때문에 피임기구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또 호르몬성이라 부작용이 극심한(심하면 사망) 여성용 피임약대신 비호르몬성이라 부작용이 경미한(탈력감,식욕감퇴,성욕감퇴 등) 남성용 피임약이나, 일회용이 아니라 유용할 수 있는 생리컵 등에 대한 홍보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아래처럼 성교육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1. 실습 위주의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성교육(피임기구 사용법 체험, 남성용 피임약이나 생리컵 등에 대한 홍보 등)2. 생물학적 성 중심의 젠더이분법적인 성교육이 아닌 다양한 젠더와 성정체성,성지향성을 강조하는 성교육3. '피해자의 자체 예방(옷 단정히 입기, 늦게 돌아다니지 않기 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가 되지 않는 법(여성의 의사 무시하기,손목 잡아아끌기, 벽치기, 거부를 거부로 받아들이지 않기 등)' 중심의 성폭력 예방교육4. 교사들의 성인권 교육 확대(성소수자, 다양한 젠더, 성정체성, 성지향성 관련 교육)5. 임신, 출산, 임신중절 등 여성의 몸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세세한 교육과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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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절반을 비례대표제로 선발합시다.

국회의원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선출됩니다. 지역구는 지역마다 한 명의 국회의원이 선출되며 이럴 경우에는 아무리 많이 득표해도 1등을 하지 못하면 국회의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레제의 경우 지역마다 1명씩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정당 득표율에 따라 차등적으로 국회 의석을 배분합니다. 결론적으로 새누리당이나 민주당 같은 거대정당의 의석을 줄이고,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들이 국회에 진출할 기회를 열어주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의 절반을 비례대표제로 선출하기를 제안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쉬우리라 생각합니다! http://tvcast.naver.com/v/8732...
우주당 플랫폼 & 커뮤니티

우주당은 "시민들 누구나 정치 개혁 활동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곳"이다.

2016년 11월 11일에 오프라인에서 모인 당원들이 결정한 우주당의 첫째 원칙입니다. 작지만 중요한 원칙 하나씩을 잡아가며 그 안에서 시민이면 누구나 자발적으로 제안하고 실행하는 걸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이 원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본 원칙우주당은 시민들 누구나 정치 개혁 활동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곳이다. 우주당의 당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원하는만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며, 또한 시민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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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리콜 되나요? 국민소환제 실시해서 리콜하자

대통령도 리콜 되나요?  ~ 국민소환제 실시하자 ~ 우리가 뽑고, 우리가 해임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걸 아세요? 지금까지 뽑기만 할 수 있는 줄 아셨죠? 자를 수도 있습니다.  아니 그런게 있었나, 상쾌통쾌 해임해~ (╭☞•́⍛•̀)╭☞ 하고 싶지만 ..  대통령은 안된다네요.  그게 어떤 제도고 우리는 어떻게 할건데?! 바로 주민 소환제입니다. (자료 : https://ko.wikipedia.org/wiki/...)  투표로 뽑힌 공무원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시민이 해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도지사, 시장, 도의원 등이 일을 제대로 못하거나 권력을 남용하면 자를 수 있죠.  완전 기니까 도지사의 경우만 쏙 빼서 적용해볼까요?   ** 유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투표와 유효투표 총수 과반수의 찬성을 받으면 해임할 수 있습니다.  유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을 모아 셀프 국민소환제 합시다! ヽ(`Д´)ノ 우주당에서는 현재 법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정치적 상상력을 더해 박근혜대통령 국민소환제를 온라인 국민투표에 부쳐보기로 했습니다! 1. 지난 4.13 총선의 유권자 수 4200만명의 1/3인 1400만명이 이 투표에 참여하고  2. 참여자의 절반 인원, 과반수 700만명 이상의 찬성 표를 모으면  3. 지금 법에선 효력이 없지만, 국민투표를 가정한 국민의 의견을 모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1400만명의 직접 투표, 그 중 (╭☞•́⍛•̀)╭☞ 700만명의 찬성 표 박근혜 국민소환제 긴급 국민투표에 참여하시고, 이 역사적인 순간의 확인증도 받아가세요! 우주당 아카이브 타임라인 *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검찰 수사 일지 : http://wouldyouparty.org/archi...  * 박근혜 게이트 타임라인 : http://wouldyouparty.org/ar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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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활동을 위한 활동권 보장

공공의 유익에 부합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시민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이를 위한 시간확보, 재정지원, 보육지원 등의 권리를 기본권으로 명시합시다. 직장눈치 안보고, 집안 눈치 안보고, 그 누군가의 눈치도 안보고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위한 행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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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환제 도입

우리 헌법은 자유위임적 원리에 의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국민은 대통령을 탄핵할 권한이 없습니다. 극회의원 역시 국가 전체의 이익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활동하게 되어 있기 떄문에 소환이 불가능합니다. 개헌 할 때 국회의원과 대통령도 소환할 수 있게 만드는 개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회의원, 대통령 소환제 도입 개헌 찬성,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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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통합네트워크 안 선호도

해설자료 <- 클릭하면 해설자료 다운~!대학의 서열체제, 입시 과열, 지나친 등록금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공립대 + 공공적 성격의 사립대를 묶어 '국공립대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기에서 공동의 입시, 공동의 학사과정, 공동의 학위를 부여하자는 구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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