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2017 청년유권자 행동

2017 청년유권자 행동 : 대통령의 자격, 시민의 권리, 다시 세워봄

"정치가 후지다. 그래서 투표 안 하고 싶다."

5월 9일 대선을 앞두고 투표 하기 싫다는 한 청년의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촛불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퇴진으로 이어지면서 시작된 이번 대선, 새로운 기대가 생기시나요? 어떤 다른 삶을 원하시나요? 대통령이 바뀌면 내 삶이 바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좋은 정부'를 갖고 싶습니다.
우리는 '좋은 정책'을 만드는 '좋은 정부'를 갖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미 '좋은 시민'입니다.

새로운 사회를 위한 대통령의 자격과,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청년정책을 다시 세워봅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민주주의에 기초한 유권자로서의 만남과 대화의 자리에 초대합니다.
선거를 바꾸고, 사회를 바꾸는 그 시작,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주요 온라인 활동 소개

1. [이벤트] 대통령의 자격, 다시 세워봄
청년들이 제시하는 대통령의 출마자격. 인증샷을 찍고 출마자격에 대해서 자유롭게 써주세요. '주제'에 적은 키워드를 통해 청년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공공의 가치와 규범을 알 수 있습니다.

2. [투표] 청년이 있는 청년정책
더 이상 결핍 채우기에 의존하는, 불황 견디기식 정책은 거부합니다. 청년들의 자존감과 자율성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방식의 정책, 사회와 청년을 잇는 정책을 지향합니다.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청년정책, 여러분도 함께 선택해주세요. (투표는 29일까지 진행됩니다. 투표 결과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할 예정입니다.)

3. [게시판] 시민의 권리, 청년정책 다시 세워봄
'지방정부 청년정책 변화와 차기정부 청년정책의 과제'(발표 : 신윤정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지원단장)을 토대로 청년정책 전환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숙의가 진행됩니다. 자유로운 질문과 의견 남겨주세요.

민달팽이유니온 님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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