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차기 정권에서 한국 과학기술계를 이끌어갈 사람의 요건은?

과학기술계의 수장이 될 사람에 대해 사전에 채점 기준을 만들어 봅시다!

이번 대선에는 인수위원회 기간이 없어서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못하고 새로운 정권의 요직을 맡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과학기술 분야도 예외는 아닐 것 같습니다. 과학기술 관련 정부 조직이 어떻게 개편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과학기술 분야를 총괄하는 자리가 있을 것이고, 그 자리에 누군가가 임명되겠죠?

특정인이 물망에 오르내리기 시작한 시점부터는 그 사람 개인에 대한 호불호로 인하여 왜곡된 평가가 이뤄지기 쉬울 것 같은데, 사전에 이런 사람이 과학기술계의 수장이 되면 좋겠다는 논의를 해보면 어떨까요?

jaguar 님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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