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대선오디션
2017대선주권자행동과 함께 대선후보 정책을 검증합니다.

병력규모/군복무기간 단축

무기는 현대화되고 인구절벽이 예상되는데 병력규모나 군 복무기간 줄여야 하지 않나요

안철수 국민의당

2020년 초중반 50만명/ 군 복무기간 단축은 시기상조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는 시기상조" "인구절벽을 앞두고 병력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복무기간 단축은 무책임한 주장" (2017년 2월 15일, 대전 지역기자간담회)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는 시기상조이므로 복무기간 현행유지 할 것임. 병력규모는 출산율 감소에 따라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되, 목표년도인 2020년대 초ㆍ중반에 50만명 규모를 유지토록...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유승민 바른정당

52만 2천명/ 복무기간 단축 못 하게 해야

"병역법에 복무 기간을 단축 못 하도록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2017년 1월 20일, 바른정당 창당 준비위 회의) "대선마다 3개월씩 6개월씩 복무기간 줄이면 도저히 군대가 유지 안 되며, 군복무 단축 공약은 포퓰리즘으로 함부로 복무기간을 단축하지 못하도록 병역법을 개정해야... 이전 발언 모두 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단축하자는 것은 아예 국방력을 없애고 북에 나라를 바치자는 거죠

(모병제와 군복무기간 단축 공약에 대한 의견을 묻자) "턱도 아닌 얘기다. 젊은 사람들 표 얻을려고 하는데 얄팍한 술책이다" (2017년 2월 23일, 한국경제 인터뷰) "야당 후보가 당선시 군 복무기간을 단축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국방력약화로 이어진다." "국방력약화는 곧 김정은을 만나겠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이다"(2017년... 이전 발언 모두 보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병력 50만명/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참여정부 때 국방계획은 18개월까지 단축하는 것이었고, 점차 단축돼 오다가, 이명박 정부 이후 21∼24개월 선에서 멈췄다”며 “18개월 까지는 물론이고 1년 정도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 “군 복무 기간을 단축하면서 직업군인들을 늘리는 게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징집당한 군인들의 급여를 훨씬 높여야 한다” "모병제는 통일 이후가...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심상정 정의당

40만명/ 한국형 모병제 제안. 의무 복무기간 6개월로

"2025년 21세가 되는 남아의 수는 22만 5천명으로 현재보다 11만명이나 줄어들게 된다" "50만의 군 병력을 유지하는 것은 지극히 비현실적이다. 과감한 감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2025년까지 주요 전투임무를 직업군인으로 전환하는 한국형 모병제를 실시해 군 의무복무기간을 6개월로 단축, 병력을 40만으로 감축" (2016년 3월, 정의당... 이전 발언 모두 보기
Btn messenger